오빠가 멜로다인의 위력을 보여주게써 해서 오랜만에 오빠네 놀러간 김에 녹음 아쥬 간단하게 했다.
감기인지 냉방병인지 알수없는 불청객덕에 안그래도 잘 못부르는거 아쥬 신명나게 틀려주셨다.
전부터 아주 조금씩 느끼던거고 요즘 확실히 느낀거지만 나는 노래를 듣고 외울때 자체적으로 반음내지 한음씩 보정해서 듣고 외워버리는경우가 많은 거 같다. 오늘 멜로다인으로 고치는데 고친 후 음이 뭔가 아니지 싶은게 좀 있었음 ㅠㅠ
그냥 불러도 반음씩 내려부르게 되는 경우가 잦은데 들어서 외우는것도 잘 못하면 골룸이심 ㅠㅠ?!
아무튼 멜로다인은 좀 신기한거 같다. 그리고 오빠의 소나와 멜로다인 다루는 솜씨도 신기한거 같다.
그리고 노래는...좀 더 연습해보자 흑흑 일단
건강부터 좀 챙기고
좀있으면 제이믹도 있고 다음달에는 블로거 노래자랑도 밀어넣어놨는데 몸상태 안좋아서 못불렀다는건 싫다..!
노래를 들을때 신경써서 듣는 것 부터 연습하고 기교따위 일단 버리고 한음한음 제대로 내야지 -ㅅ-!